송박영신::소원 3개를 말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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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를 지지하는 어르신들과 위대한 국민들에게 고함

자원봉사자 | 2017.01.08 02:32 | 조회 531 | 공감 0 | 비공감 0

저는 오늘 일제강점기와 6.25를 겪으면서 국가가 없는 서러움을 느끼고 있는 어르신들과 대통령이 곧 국가라고 생각하면서 박근혜대통령의 탄핵을 반대하는 어르신들이 바른 생각을 하도록 도와주기 위해 이 코너에 들어왔습니다.


아울러 정의의 실현을 위해 한글을 탄핵하고 정음을 고유문자로 그리고 훈민정음해례를 국보1호를 넘어 특보로 지정해줄 것을 호소하고자 합니다.


박근혜대통령을 지지하는 어르신들!


조선건국이후 세종대왕은 백성이 왕이요 곧 하늘이므로 군주는 하늘을 두려워하고 백성을 위해 부지런히 일해야 한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용비어천가를 준비하면서 사실상 군주가 탄핵되어야 할 사유를 후반부에 16가지로 해서 상세히 기술해 놓았습니다.


세종께서는 정의로운 사회가 그 어떤 무기보다도 국가를 방어하는 강력한 무기라는 것을 알고 있었던 것이어서 그 실현을 위해 용비어천가를 백성이 쉽게 알 수 있도록 정음을 창제하신 것이며, 훈민정음을 만들어 배포하면서 군주가 해당 약속을 지키지 않을 경우 백성이 종국에는 군주를 탄핵하도록 하도록 한 것으로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세종대왕은 그것도 모자라 용비어천가를 바탕으로 봉래의라는 뮤지컬을 기획하고 악보까지 직접 만들어 노래와 춤으로 공연까지 하면서 군주와 신하 및 백성 모두에게 각인시켰습니다.

따라서 용비어천가는 위대한 국가건설을 위한 서사시이자 사회구성원의 약속이요 세종의 유언에 해당하는 것으로 관습헌법에 해당하며 훈민정음은 백성에게 정의로운 사회를 위해 저항권을 부여한 것이라고 감히 말할 수 있습니다.


세종의 위대한 계획에 따라 조선은 정의로운 사회로 나아가게 되었고 용비어천가라는 사회적 약속 즉, 사실상 헌법에 따라 백성들은 백성을 우습게 알고 폭정을 자행하던 연산군을 훈민정음의 저항권을 이용하여 폐위시켰는데 현재와 너무나 닮았습니다.


그렇게 군주는 조선시대 국가 그 자체가 아니었고 백성이 왕이요 하늘이라는 정의가 설정되어 있었기 때문에 조선이 500년이나 오랜 시간 지속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참고로 황제가 곧 국가라는 중국의 왕조들은 춘추전국시대 이래로 오래간 것이 겨우 300년 남짓이었으므로 국민을 왕으로 여기고 하늘로 여기는 철학 혹은 정의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조선의 멸망과 함께 찾아온 일제강점기 기간 한반도는 일본제국주의에 복속되어 황제가 곧 국가라는 불의를 받아들이게 되었고 길들여졌는데 일본인들이 사용하는 나라의 한자인 나라 국(囯) 안에는 국민을 상징하는 입구자가 사라지고 왕(王)자가 새겨져 있으므로 이를 잘 알 수 있습니다.


아마도 당시의 어르신들은 조선의 기반인 정의라는 생각은 잊고 나라를 잃은 설움에 통탄하였을 것입니다.


그 후 우리민족은 해방되고 민주공화국을 수립하였으나 친일파가 득세하면서 민주주의라는 새로운 개념보다는 황제가 곧 국가인 것처럼 대통령이 곧 국가라는 생각을 국민들 머릿속에 깊숙이 심어가면서 친일파들은 부정한 대통령들과 야합하여 부를 축적하고 권력을 계속 유지해 왔습니다.


그 결과 대한민국은 빈부격차에 의한 사회적 불평등인 새로운 계급제도가 만들어져 현재 대한민국은 전세계 자살율 1위가 되어 있고 젊은이들은 취직하기도 힘들고 마침내는 갓난 아기들 울음소리를 듣기 힘든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박근혜대통령을 지지하는 어르신들,


이래도 친일파집단의 아바타인 박대통령을 국가로 생각하고 지켜야 합니까? 국민이 살아야 국가도 존재하는 것이 아니냐 이 말입니다.


박근혜대통령을 지지하는 어르신들!


민주공화국이 된 후 우리는 부정한 권력에 맞서서 권력을 한 번도 바꾸어 보지 못했고 국민이 왕이고 하늘이라는 정의를 실현하지 못했습니다.


이유는 비록 그것이 정의라 할지라도 비록 그것이 진리라 할지라도 권력이 싫어했던 말을 했던 사람은 또는 진리를 내세워서 권력에 저항했던 사람들은 전부 죽임을 당하거나 폐가 망신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어르신들?


따라서 대한민국정부 수립 후 60년 동안 한국에서 부귀영화를 누리고 자라는 사람은 모두 권력에 줄을 서서 손바닥을 비비고 머리를 조아려야 했고, 그저 밥이나 먹고 살고 싶으면 세상에서 어떠한 부정이 저질러져도 어떠한 불의가 눈앞에서 벌어지고 있어도 그리고 강자가 부당하게 약자를 짓밟고 있어도 모른 척하고 고개 숙이고 외면했어요. 맞지 않습니까 어르신들?


그래서 눈감고 귀를 막고 비굴한 삶을 사는 사람만이 목숨을 부지하면서 밥이라도 막고 살 수 있었던 우리의 60년의 역사, 이 역사를 청산해야만 한다고 생각하며 부정한 권력에 맞서서 당당하게 권력을 한 번 쟁취하는 우리의 역사가 이루어져야만이 이제 비로서 우리의 젊은이들이 떳떳하게 불의에 맞서 제대로 한 번 살아갈 수 있지 않겠습니까?


박근혜대통령을 지지하는 어르신들 생각해 보십시요.

부정한 권력에 짓밟히고 그리고 부정한 권력에 야합한 자들에게 짓밟혀 언제 실직자가 될지 모르는데 누가 결혼을 하고 누가 아이를 낳겠습니까?


그리고 뭐가 좀 있어야 취직 준비도 하지 않겠습니까? IMF이후 부모들이 실직하고 망하여 현재의 젊은이 들은 학자금 융자로 하루하루 버티기가 힘든데 그들에게 좁은 취업문을 뚫을 수 있는 몇 년간의 시간적 여력은 주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취업도 되지 않고 아르바이크하거나 언제 잘릴지 모르는 박봉의 비정규직 젊은이들이 대부분입니다.


이제 부정한 권력에 맞서 정의를 세우고 바꿔야 하지 않겠습니까? 어르신들의 자녀들이 그리고 손자와 후손들이 짓밟혀 언제든지 이러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그래도 좋으십니까? 


이제 진실을 아셨으면 그리고 부정한 친일파 집단이 아니라면 길을 완전히 터주십시오.


물론 어르신들 중에 대통령이 국가가 아니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입니다.


이러한 분들은 해방기와 6.25를 겪으면서 국민의 삶을 위해서 국가의 안보가 우선이며 국가의 안보가 약해지면 과거 공산권인 북한이나 중국 혹은 러시아가 쳐들어오면 국민전체가 죽거나 불행해지므로 일부 국민들은 희생되어도 어쩔 수 없다는 생각으로 보수의 아바타인 박근혜대통령을 지지하고 탄핵을 반대할 것입니다.


하지만 세종의 정의로운 사회의 건설에 대해 보다 깊숙이 생각해 보십시오.


박근혜대통령을 지지하고 탄핵을 반대하는 어르신들,


세종께서는 사회의 불평등이 찾아오면 내부분열이 발생하고 그로 인하여 국가가 멸망하거나 약해져 다른 나라로부터 침략을 받을 수 있으므로 정의로운 세상이 그리고 국민이 자살하지 않고 억울하지 않는 세상이 가장 큰 국가의 방어체계라고 생각한 것입니다.


단명한 중국의 여러 국가들과 조선의 역사를 통해 그 사실을 잘 알 수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정의로운 사회와 고도의 민주주의를 구축하고 인류의 가장 우수한 문자와 언어체계를 가진 즉, 고도의 문명을 가진 나라를 주위의 열강들이 쳐들어 올 수 있습니까?


만약 그들이 쳐들어온다면 그 나라의 체제가 붕괴되어 멸망할 것이며 우리의 문명에 흡수될 것입니다.


그래서 세종대왕께서 깊고 깊게 생각하여 정의를 세우고 가장 우수한 문자인 정음을 창제하신 것입니다.


북한의 김정은은 금년 신년사에서 이렇게 이야기 하였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인민을 어떻게 하면 신성이 더 높이 따받들 수 있겠는가 하는 근심으로 마음이 무거워 집니다. 언제나 늘 마음뿐이었고 능력이 따라서지 못하는 안타까움과 자책속에 지난 한 해를 보냈는데 더욱 분발하고 전심전력하여 인민을 위해 더 많은 일을 찾아 할 결심을 가다듬게 됩니다."라고 하였습니다. 


결국 자신의 권위를 실추시키면서 이례적으로 자아비판을 한 것으로 세종의 용비어천가의 핵심이며 정의인 경천근민을 이야기 한 것인데 김정은은 대한민국 촛불집회 즉, 세종께서 경천근민을 확실하게 하기 위해 부여한 저항권과 고도의 민주주의를 두려워한 결과가 아니겠습니까?


이러한 대한민국을 북한이 그리고 중국이 혹은 러시아가 쳐들어 올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불가능하므로 안심하십시오.


어르신들, 우리는 세종께서 세우신 정의를 다시 바로 세우고 국민이 모두 행복한 삶을 살고자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습니다.


그러니 이제 국민을 속여 왔던 낡고 부패한 보수 쪽의 진영에서 탄핵반대를 외치지 말고 새로운 역사의 건설을 위해 박수쳐주시고 동참해 주시길 간곡히 요청합니다. 


젊은이 들이 살아야 대한민국의 미래가 있지 않겠습니까?


다음은 위대한 국민 여러분들께 아뢰는 호소입니다.


세종께서 정의를 위해서 그리고 국민의 저항권을 위해서 선사한 훈민정음은 연산군을 폐위시키면서 공격을 받아 대부분 불타 없어졌고 이후 중종과 중종을 옹립한 세력들은 훈민정음의 위력을 실감하여 훈민정음사용을 최소화하여 정의는 점점 희미해져 갔고 조선은 한자학습이 다시 어려워져 몽롱한 상태가 되었습니다.


그 후 중종은 한문의 학습을 위해 훈민정음을 부활시켰는데 과정에서 음의 훈민정음의 원리를 잃어버렸습니다. 


해당 음의 원리는 과거 몽고제국이 사용하는 원시적인 문자인 파스파문자의 음의 원리로 바뀌면서 변질되었는데 그것이 바로 현재 한글의 모태인 훈몽자회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현재 한글은 초성의 이응의 소리가 나지 않는 모순된 체계로 형성된 것이며 한글은 파스파문자의 아류로 독창성이 없는 문자라는 치욕적인 소리를 대내외적으로 듣고 제대로 반박조차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현재의 한글은 훈민정음의 짝퉁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데 한글이 탄생할 무렵에 주시경선생은 훈민정음해례를 보지 못하고 단지 훈몽자회를 기준으로 그리고 영어 및 일본의 음성학을 참고하여 음의 원리를 이론화하면서 한글을 만들어 낸 것입니다.


그 후 해방을 맞이할 무렵 위대한 훈민정음해례를 찾았으나 지금까지 한글의 음의 원리에 가로막혀 이해할 수 없었고 또 이해하려는 노력도 게을리 하였습니다.


국민 여러분,


지금까지 훈민정음해례를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였고 또 이해하려는 노력을 게을리 한 진정한 이유를 아십니까?


그 이유는 일제강점기 시절 정음을 패위시키고 한글을 만들어 낸 세력이 한글을 통해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해서였고 또 부정한 권력을 가진 자들이 정의를 두려워하여 서로 야합하였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한글은 대한민국역사의 적폐중의 가장 큰 적폐라고 할 수 있으며 반드시 그리고 하루라도 빨리 청산해야할 대상입니다.


위대한 국민 여러분,


본인은 친일파의 아바타인 이명박근혜정부와 10년이상 맞서 싸우면서 내 자식들이 그리고 정의로운 사람들이 더 이상 불행해지지 않도록 죽을 각오로 배수진을 치고 연구하여 마침내 위대한 훈민정음해례와 동국정운의 신비들을 모두 풀어내었고 훈민정음통해라는 책이름과 훈민정음28자를 기념하고 훈민정음이 창제된 시점에 맞추어 작년 1월경 28권을 출간하였습니다.


참고로 출간 후 문화재청에 4권을 제출하고 학계에 1권을 제출하면서 학술논문을 2차례 발표하였고, 국회에도 1권과 논문 1편을 제출하였으며 작년 8월경 민주당 손혜원의원님과 국민의당 김경진 의원님에게 훈민정음해례를 국보1호를 넘어 특보로 지정하자는 내용으로 청원을 요청한 상태이지만 탄핵정국을 맞이하면서 중단된 상태입니다.


위대한 국민 여러분,


이제 한글을 탄핵하고 위대한 정음으로 이름을 바꾸는 동시에 음의 원리를 회복하여 세종께서 염원한 정의의 실현과 인류문명의 가장 위대한 문자를 맞이해야만 합니다.


세종께서 신들에게 받아 국민에게 선사한 경이로운 정음으로 돌아갈 때 우리는 정의로운 사회와 고도의 민주주의 그리고 찬란한 문명을 이룰 수 있으며 지금까지 어느 나라도 누리지 못한 번영을 통일된 국가와 함께 맞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를 위해 본인은 국어기본법의 고유문자명을 한글에서 정음으로 바꾸고 훈민정음해례본을 국보1호를 넘어 특보(特寶)로 지정하고, 


‘국민이 왕이요 곧 하늘이므로 군주는 국민의 상징인 하늘을 공경하고 국민을 위해 부지런히 일하라’는 경천근민(敬天勤民)국정철학이 담긴 용비어천가를 국보1호로 지정하고, 


용비어천가를 군주와 신하 및 국민이 함께 인식할 수 있도록 세종께서 역시 친히 손수 제작한 뮤지컬 ‘봉래의(鳳來儀)를 무형문화재1호로 지정해주실 것을 국민여러분께 세종의 대리인 자격으로 간절히 호소합니다.


또한 문화체육부와 문화재청 및 문화재 위원회에 더 이상 정의에 맞서면서 국민들을 기만하고 인류역사상 가장 위대한 문화재를 방치하는 과오 아니 한민족 역사상 가장 중대한 범죄를 즉각 중단할 것을 경고합니다.


만약 계속해서 꼼수를 부린다면 세종대왕께서 국민에게 선사한 정의가 그대들을 용서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북쪽의 김정은 위원장에게도 전합니다.


위원장이 진정 한민족과 통일된 국가를 위한다면 고유문자명을 조선글에서 국민의 저항권인 정음(正音)으로 전환하고 세종의 용비어천가의 정의를 북한 동포들에게 정확히 알리도록 하십시오.


그리고 훈민정음해례를 북쪽에서 먼저 특보로 정하고, 용비어천가를 국보1호로 정하고 봉래의(鳳來儀)를 무형문화재 1호로 정하면서 아리랑 공연대신 봉래의 공연을 해주시오.


그래야 위원장의 진정성이 조금은 다가올 수 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훈민정음통해(訓民正音通解) 著者 문중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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